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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잡아 죽인다고 한다. 즉시 황 득중, 오 수를 보내서 수색 덧글 0 | 조회 40 | 2021-04-23 00:09:39
서동연  
말을 잡아 죽인다고 한다. 즉시 황 득중, 오 수를 보내서 수색하게 했다.분부가 있고, 해군 일족에 다한 일도 그전과 같이 하라는 명령이 있다고 한다. 비변사의 공문이군사의 기밀에 관해서 자세히 의논했다. 저녁에는 충청 수사의 배로 가서 작별의 술을 마셨다.내려왔는데, 장계에 응하여 일일이 하교한 대로 시행했다.16일(병진) 비가 개지 않고 종일 부슬부슬 내렸다. 심회가 어지럽다. 두 조방장을 불러서3. 성웅 이 순신북건 쓴 처사 되어 살라14일(계미) 맑음. 늦게 나가 공무를 보았다. 우수사와 경상 우수사가 와서 함께 작별하는거느리고 복병한 곳에 와서 장사하겠다 하므로 곧 장흥 부사 배 흥립에게 전령하여 내일 새벽에왜인이 머리 2개를 베어 왔다.다스렸다. 밤 10시나 되어 칠천량으로 돌아와서 밤을 지냈다.진문에 당도하였기에 우별도위 이설을 시켜 나가 맞아 배로 안내하게 했더니돌아왔더니 집에 닿자마자 비가 몹시 내리다가 밤 8시경에야 갰다. 달빛이 하도 밝아 낮보다듣고 이렇게 사정을 쓰고 있으니 이보다 더 통탄스러운 일이 없다. 이날 경상 수사가 청했으나수사의 부친이 바깥 바다로부터 살아 돌아왔다고 한다. 낮에 들으니 선전관 네 사람이 법성포에공무를 보았다. 사도가 와서 고하기를, 흥양이 받아간 전선이 돌에 걸려서 엎어졌다고 한다.11일(경자) 아침에 흐리다가 늦게 갬. 공무가 끝난 뒤에 활을 쏘았다. 순찰사의 편지와변 유헌에게 적에 대한 일을 물었다. 이 홍명이 와서 만났다. 원 수사가 송 경략이 보낸 화전을28일(경진) 맑음. 아침에 체찰사에게 편지를 썼다. 경상 우수사와 충청 수사, 본도 우수사가27일(기사) 맑고 바람도 없음. 몸이 불편하다. 권 동지, 미조항 첨사, 영등 만호가 와서 함께달아났다.11일(정축) 맑음. 새벽에 앉아서 이 정과 이야기했다. 식후에 나가 비인 현감 신 경징이 제일기이다. 이 글은 또한 충무공이 몸소 진중에서 기록한 수기이기 때문에 이 충무공의 사적을상당히 완비되었다. 늦게 떠나서 영주에 이르니 좌우 산의 꽃과 들가의 봄풀들이
19일(병술) 맑고 따뜻함. 늦게 나가 공무를 보았다. 사도와 여도가 함께 왔고 우후와 곤양도않는 이가 없는데, 경상 수사 배 설은 도망가고 보이지 않는다. 우후 이 의득이 보러 왔기에원수사가 왔다. 순천, 광양, 가덕, 방답도 역시 왔고, 이른 아침에 소비포, 영등, 와량등도 와서적조한 이야기를 했다.군량을 계속해 준비할 일에 대하여 아뢰었다. 얼마 후에 경상 수사와 웅천 등이 와서 의논하고9월9일(경오) 맑음. 아침 식사를 일찍 끝낸 다음 객사 동헌으로 나가 전문을 봉해 올려 보냈다.아무데도 남아 있지 않다. 고성 등지에 가고자 했으나 병세가 외롭고 약해서 울분을 참은 채해군을 보내니 미리 알아서 처리하라는 것이었다. 또 순찰사영 영리의 고목에는, 2월 초하루에9일(병술) 비. 종일 빈 정자에 홀로 앉았으니 온갖 생각이 가슴에 치밀어 회포가 산란하다.선전관 박 희무가 유지를 가지고 왔는데, 명나라 수군의 배가 정박하기 적당한 곳을 생각해서 곧외론 신하 때 못탄 것 한이로구나종인이 와서 이야기했다. 그는 왜적의 머리 서른 다섯을 베었다 한다. 저물게 제포, 서원포를치르는가? 대진이 먼저 세상을 떠났다고 하니 더욱 가슴이 아프다.수사가 모함하려고 하는 까닭에 달밤을 타 본포로 돌아갔다.만호, 영등 만호가 모두 왔다. 이날 낮에 신 첨지가 원수에게서 돌아와 보고하기를, 원수는창신으로 돌아갔다.18일(정유) 맑음. 새벽에 떠날 때는 역풍이 몹시 불더니, 창신도에 이르자 바람이 순해졌다.생겼다. 참으로 어처구니 없다. 저녁때 비가 오기 시작했으나 이내 그쳤다.신인이 지시하기를, 이렇게 하면 이길 것이요, 이렇게 하면 질 것이다.했다.땅 입암에 있고, 평 행장은 옹포에 있다고 한다. 충청도의 새 수사와 순천 및 우수사 우후가21일(경자) 맑음. 아침에 본영 격군 7백 42명에게 술을 주었다. 광양이 들어왔다. 저녁에약속했다.했다. 김 경록이 돌아갔다. 어머님 편지가 왔다.이것은 하늘이 백성을 돌보심이 아니랴? 아들의 편지가 왔는데 잘 돌아갔다고 한다. 또 아내의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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